24일 첫방송된 SBS <파라다이스 목장>에서는 19살의 어린 나이에 속전속결로 6개월 만에 결혼해
이혼까지 하게 된 이다지(이연희 분) 한동주(심창민 분)의 6년 후 이야기가 담겼다고 합니다.
16살에 한국대학에 입학한 천재 수의사 다지는 이혼 후 제주도에서 말 전문 수의사로 일하고,
동주는 동인그룹 후계자로 D.I 리조트 본부장을 맡고 있지만 일에는 관심이 없고 뒹굴거리기만 좋아합니다.
호주 말 경매장에 간 다지는 로데오 대회에서 우승한 서윤호(주상욱 분)에게 카우보이 모자와 장미꽃을 받고 첫눈에 반합니다
또 다지는 우연찮게 헤어진 동주와 6년 만에 재회하고 반가워하지만 동주는 “우리가 인사할 사이는 아니잖아.”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날 첫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자연스러운 표정과 발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이연희 역시 전작보다 훨씬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빠른 전개와 만화 캐릭터같이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들로 신선한 재미를 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데요~
한편, <파라다이스 목장>은 전편이 사전 제작되며 6개월에 걸친 후반작업, 호주-제주도의 화려한 로케이션 촬영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어요.
첫 방송이 끝나자마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노출이 이슈가 되었죠?
파라다이스 목장 동방신기 최강창민 노출 장면이 있네요
연기하는 모습도 귀여운 동방신기 최강창민, 아니 여기서는 심창민이라고 해야겠죠?
파라다이스 목장은 첫시청률 7.8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승승장구 하는 파라다이스 목장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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